메카피아 유데미 오토데스크 인벤터 강의 링크

Posted by 노구라
2017. 2. 23. 08:41 신제품신기술뉴스/IT

누구나 실력과 콘텐츠만 있으면 글로벌 플랫폼에서 강사가 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에듀캐스트, 에어클래스 같은 이러닝 플랫폼이 바로 유데미(Udemy)와

유사한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유데미는 전 세계에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교육 업체로, 직장인이나 실무자 드을 위한 

실무적인 강의가 많이 등록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다른 인기 MOOC 업체가 다양한 주제의 무료 강의를 제공하는 데 반해 유데미의 

등록된 대다수의 강의는 유료가 많습니다.

글로벌 사이트인지라 아직 국내 사용자나 콘텐츠 등록자가 많지 않은데요.

이런 점이 오히려 지금 시작하는 국내 콘텐츠 생산 개인 및 기업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많은 관계로 영어 강의보다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한국어 강의는 잘 만들어 제공한다면 수익을 올리는데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메카피아에서도 최근 유데미에 정식 승인을 받고 이러닝을 등록하고 있습니다.

이제 달러를 벌어야겠지요^^


유료 온라인 공개 강좌(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 업체 유데미가 유데미는 

얼마 전 6500만달러, 우리돈 약 77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www.udemy.com


메카피아 유데미 오토데스크 인벤터 강의 링크

https://www.udemy.com/autodesk-inventor-2014-basic-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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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산 로봇청소기 Virobi 사용 후기

Posted by 노구라
2017. 1. 24. 10:52 신제품신기술뉴스/IT

독일산 로봇청소기 사용 후기입니다.

참고로 이 업체와는 전혀 아무런 상관이 없구요.

저렴한 가격대의 독일산 로봇청소기라 하여 엔지니어로서 사장으로 직원들의 청소 업무를

줄여주고자 한 마리 구입하여 사용해보았습니다.

가겨은 5만원대인 걸로 기억합니다.^^

택배가 어제 도착을 했어요.

포장을 뜯어보니 생각보다 작고 아담하며 가벼웠습니다.

박스를 벗겨내니 요렇게 본체와 청소용 부직포같은게 들어있네요.

청소 호봇의 구성품입니다.

바닥에 찍찍이가 있어서 청소용 부직포를 붙여서 사용하면 끝~




개봉 후 4~5시간 충전을 시켜줍니다.


충전이 완료된 로봇청소기..이제 일을 시켜야겠지요~

생각보다 소음도 그리 나지 않아서 가정용으로 사용해도 무방하겠습니다.

이상 청소 로봇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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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온 디맨드(SOD) 개인 VR 감상룸 서비스 오픈

Posted by 노구라
2017. 1. 11. 16:17 신제품신기술뉴스/IT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개업 여부가 확인되고 있지 않은 조금은 낯선 일본의 개방적인 문화가 때로는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최근 성인 비디오 등을 출시하고있는 소프트 온 디맨드(SOD)라는 기업이 개인룸 비디오 박스 "SOD VR」가 아키하바라에 오픈하였다.

장소는 mouse computer 아키하바라 가게 부근.(사진 참조)
 



 
 가장 큰 특징은 VR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가게에는 VR 고글과 VR 전용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360 ° 소녀에 포위된 동영상"(매장 안내문)을 시청할 수있다라든가 하는 광고물로 문길을 끌고 있다.
 
 아키하바라에서 VR 콘텐츠를 즐길 수있는 가게라고 말하면, 드스파라 VR 파라다이스나 트크모 VR 등이 있지만 다루고 있는 것은 일반 사용자를 위한 콘텐츠 뿐으로 성인용 VR 콘텐츠는 가게의 정책 등으로 체험 할 수 없었다.
 
 성인 VR 콘텐츠는 향후 VR 기기의 보급이 진행되면서 그 수요 또한 높아질 테니 앞으로 이런 가게는 더 늘어날지도 모를 일이다.

아래 광고판에서 요금을 보면 오픈 기념 60분에 550엔, 2시간에 1,50엔, 3시간에 1,600엔이며
5시간에 2,100엔, 12시간에 3,150엔....
 
연장 30분마다 550엔 샤워만 이용시 550엔 이런 식으로 요금이 책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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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공개한 넘어지지않는 오토바이

Posted by 노구라
2017. 1. 6. 12:11 신제품신기술뉴스/IT

 

일본 혼다가 공개한 넘오지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는 오토바이

어메이징하네요~

설마 자동차처럼 자율주행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두 바퀴로 평형을 유지하면서 스스로 움직이는 기술이라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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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브 동영상 다운로드는 받는 손쉬운 방법

Posted by 노구라
2016. 12. 14. 13:09 신제품신기술뉴스/IT

유트브 동영상 다운로드는 받는 손쉬운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합니다.

강사 활동을 많이 하는 저는 간혹 교육용 동영상으로 사용하기 적합한

영상을 유트브에서 발견하고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고 있는데요.


다운로드 받는 방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검색을 하여 원하는 동영상을 찾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www. 우측에 ss만 입력하고 ㅇ[ㄴ터를 하면 다운로드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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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물검색 등록 요청하기

Posted by 노구라
2016. 2. 12. 17:33 신제품신기술뉴스/IT


https://help.naver.com/support/contents/subContents.nhn?serviceNo=606&categoryNo=10246&contentsNo=16292&interactiveMainNo=16291


등록기준 안내 및 직업 선택

[인물 정보 등록기준]

네이버 인물정보는 사용자의 검색추이와 정보의 공식 출처,

요청 인물에 대한 뉴스 및 전반적인 검색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록되고 있으며,

등록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정/관계 : 국회의원 및 지방의회 의원

                 광역•지자체 단체장 정당 고위 간부 등 → 정당인으로 표기

                 공무원(4급 서기관급 이상)

 

※ 정/관계 경력자는 전•현직 직업군으로 표기하며,

    구체적 직업 표기가 마땅하지 않을 경우에 한해 ‘정치인’으로 기재

 

2. 학계 : 전국 4년제 대학 조교수 이상, 전국 2년제 대학 부교수 이상

 

3. 재계 : 국영/민영 기업인, 벤처기업인, 금융인(임원급 이상)

 

4. 법조계 : 변호사, 판사, 검사

 

5. 군인 : 육군, 해군, 공군(영관급 장교)

 

6. 언론계 : 기자직(차장급 이상), 비기자직(부장급 이상)

 

7.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종사자로 수상경력 및 저명 대표작품이 있는 인물

 

8. 연예계 :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개그맨 등 각종 연예계 종사자(경력정보 필요)

 

9. 의료인 : 과장급 이상 전문의

 

10. 기타 : 각계 사회기관단체장 및 기타 전문직업인

 

등록을 원하는 직업군을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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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맞서려 밀어준 구글 너무 컸네

Posted by 노구라
2013. 2. 4. 07:30 신제품신기술뉴스/IT
애플과 맞서려 밀어준 구글 너무 컸네
국내 포털 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즈는 임직원 1400여명의 새해 선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를 지급하기로 했다. 2009년 추석을 앞두고 전 직원에게 애플 아이폰 3GS를 지급하며 ‘아이폰 쇼크'에 빠르게 대응했던 다음 직원들이 3년 만에 아이폰을 최신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교체하게 된 것이다. 이는 그동안 직원들이 애플 생태계에만 적응해 국내 시장의 80% 가까이를 차지한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경영진에 판단에 따른 것이다.

영향력 확대 애플과 닮은꼴

이 같은 움직임은 사실 해외에서 먼저 일어났다. 페이스북은 2012년 8월 안드로이드 사용을 권장하는 ‘드로이드푸드(Droid Food)’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용어는 미국개발자들 사이에서 자신이 개발한 제품은 자신이 직접 사용해 평가해봐야 한다는 의미의 은어인 ‘개밥 먹기(Dog food)’와 ‘안드로이드’를 붙여 만든 합성어다.

페이스북 역시 회사 설립 초기부터 직원들에게 아이폰을 지급했던 만큼 아직도 아이폰 사용자가 월등히 많다. 하지만 최근 회사의 방침에 따라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꾸는 직원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페이스북 관계자는 “이 켐페인은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앱을 애플 아이폰에 iOS앱과 동등한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실제 안드로이드 폰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폰 출시 초기 두드러졌던 애플 iOS 전략은 더 이상 애플 고유의 자산이 아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두 회사의 OS 전략은 서로 닮아간다. 구글 젤리빈과 애플 iOS6로 접어들며 더 비슷해졌다. 음성인식, 3D지도, 전자지갑, SNS 등 대부분 기능이 두 OS 모두에 담겼다. 애플에 시‘ 리’가 있다면 구글엔 보‘ 이스 서치’와 ‘구글 나우’가 있다.

구글에 ‘구글 월릿’이 있다면 애플엔 ‘패스북’이 있다. 애플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도 닮은꼴이다. 구글 안드로이드의 완성도가 높아지자 시장에서도 애플 위주의 앱(애플리케이션) 생태계 분위기도 바뀌고 있다. 여기에다 OS를 중심으로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통합하는 등 구글 안드로이드의 애플 추격이 거세다.

IT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2012년 3분기 모바일 OS 시장점유율은 안드로이드가 72.4%, 애플의 iOS가 13.9%를 차지했다. 안드로이드의 시장점유율은 2011년 3분기에 비해 2배 넘게 증가했다. 이에 비해 iOS의 점유율은 15%에서 13.9%로 줄어들었다. 안드로이드의 성장세에 눌려 리서치인모션(RIM)과 심비안 등의 OS는 판매량과 점유율 모두 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의 자체 모바일 OS인 바다의 점유율은 3% 수준에 불과했다.

삼성과 구글은 한 때 애플이라는 강한 경쟁 상대를 만나 서로를 협력하며 대처해왔다. 이 전술은 쉽게 제압하기 힘든 강자였던 애플에 스마트폰 주도권을 내주지 않기 위한 삼성과 구글의 동침이었다. 이 동맹의 힘은 대단했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모바일 윈도를 탑재해 내놓았던 옴니아는 스마트폰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지 못했다.

하지만 갤럭시S부터 안드로이드를 탑재하면서 애플의 유일한 대항마로 인정 받기 시작했다. 폐쇄적인 애플의 구조와 달리 개방형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결국 애플이 주도하던 스마트폰 생태계의 주도권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최근 이른바 ‘삼드로이드(삼성+안드로이드)’로 애플에 대항했던 삼성과 구글의 협력 관계도 점점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12년 5월 런던에서 삼성전자가 갤럭시 S3를 내놓았을 때 구글 관계자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삼성전자는 왜 갤럭시S3에 가장 중앙에 위치한 홈버튼을 없애지 않았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구글은 모바일 운용 체제인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을 내놓을 때마다 기준이 되는 레퍼런스 스마트폰을 생산해 왔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 버전부터 외부 버튼 적용을 줄이려고 시도했다. 구글의 레퍼런스 폰을 생산해왔던 것은 대만 HTC를 제외하고 대부분 삼성전자였다.

하지만 갤럭시 모델에서 삼성의 선택은 달랐다. 구글의 정책에 반기를 들고 갤럭시S3 외부에 버튼을 달았던 것. 삼성전자가 유지해 온 고유한 디자인의 훼손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 구글은 최신 버전인 젤리빈에도 동일하게 버튼을 줄이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지만 삼성은 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2에서도 여전히 버튼을 없애지 않았다.

구글 역시 2012년 모토롤라를 인수한 후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있다. 2011년 구글이 연례개발자회의(I/O)에 내놓은 최신 태블릿PC와 노트북PC는 대부분 삼성전자에 의존한 제품이었다. 하지만 2012년부터 구글은 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줄였다. 이런 가운데 구글이 LG전자와 협업해 내놓은 넥서스4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만큼 팔려나가는 인기 상품이 됐다.

애플과 맞서려 밀어준 구글 너무 컸네

구글 독자 노선 가나

안드로이드의 최대 공로자인 삼성전자와 구글의 결별 가능성에 대해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2012년 말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구글이 모토로라를 통해 차세대 첨단 스마트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른바 ‘X폰’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2013년 출시를 목표로 구글의 제품개발 전문가 리오 론 제품부서장이 진두지휘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WSJ는 “X폰은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등 첨단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지와 동작인식 기능을 강화해 아이폰과 갤럭시 등의 경쟁제품을 압도할 욕심”이라고 전했다. 또 구글은 X폰 출시 이후 X태블릿 개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WSJ는 “래리 페이지 구글 CEO가 X폰 프로젝트 팀원에게 삼성전자에 육박하는 규모로 성장하기 위해 마케팅 예산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데니스 우드사이드 모토롤라 CEO도 “기존 방식과 다른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를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모토로라가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구글이라는 강력한 우군의 지원으로 성장발판을 다지게 됐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WSJ는 이번 프로젝트가 신개념 폰 개발도 있지만 안드로이드 모바일기기 시장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등 협업관계에 있는 제조업체들의 변심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구글 최고위층은 삼성전자가 아마존 킨들파이어처럼 구글 앱을 탑재하지 않은 안드로이드 변형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가 나오자 국내에서도 그동안 우려했던 ‘구글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삼성전자의 고위 관계자는 “구글의 모바일 OS시장 독점은 삼성도 결국 구글의 서비스와 콘텐트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는 위기감을 동시에 준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TV 분야에도 이미 진출한 구글은 콘텐트와 플랫폼을 모두 동원할 수 있는데다 모토롤라를 인수해 제조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아직까지는 협력 대상이지만 앞으로는 경계의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도 그동안 모바일OS 종속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은 게 아니다. 다른 회사가 주도권을 쥔 플랫폼을 사용하면 어쩔 수 없는 리스크가 동반된다는 것쯤은 상식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OS를 구글에 의존한다는 사실은 제품에 대한 완전한 통제력을 갖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삼성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출시와 업데이트를 구글의 일정에 맞춰야 한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앱을 통해 얻어질 수 있는 수익의 대부분을 구글에게 양보해야 하는 구조적인 문제도 안고 있다. 구글이 애플처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만들고 앱에서 얻어지는 수익까지 독점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전략을 구체화할 경우 삼성전자에는 계속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

자체 모바일 플랫폼 개발에 대한 고민과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됐다. 삼성전자가 자체 모바일OS로 개발한 ‘바다’는 2011년 2분기 출시됐지만 이후 점유율이 2~3%대에 머무르며 부진에 빠져있다. 삼성전자가 휴대폰과 스마트폰 시장에서 노키아와 애플을 동시에 누르고 통합 챔피언에 등극한 것에 비해서는 초라한 성적임에 틀림없다.

삼성은 인텔과 손 잡고 ‘타이젠’ 개발 중

이를 타파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무기는 인텔과 협력해 개발하고 있는 타이젠을 확산시켜며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타이젠은 삼성전자가 리눅스재단·인텔 등과 함께 개발하고 있는 리눅스 기반의 스마트폰 OS로 태블릿PC·넷북·차량용 기기 등 각종 디지털 기기에 탑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타이젠을 탑재한 첫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이다.

일부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모바일OS가 제대로 기를 펴지 못함에 따라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S4’에 안드로이드 대신 삼성과 인텔 등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타이젠’을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까지 제기하고 있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타이젠 프로젝트는 삼성전자, 인텔, 화웨이, NTT 도코모, 스프린트, 보다폰 등 다양한 기업과 함께했기 때문에 삼성전자 독자개발 형태로 추진된 바다OS와 달리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모바일OS 독립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는 아마존과 같은 방법을 하나의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마존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다가 안드로이드의 일정에 맞춰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오픈소스인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했으나 이미 많은 변화를 통해 안드로이드를 지워냈고 업데이트 일정도 자체적으로 결정한다. 다만 아마존의 독립 성공은 첫번째 전자책 킨들파이어를 출시하기 전에 확실한 앱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동영상, 전자책, 앱을 킨들파이어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앱 생태계에 의존해 왔기 때문에 이러한 콘텐트를 준비하지 못한 상태다.

삼성전자가 인텔 등과 협력해 개발하고 있는 리눅스 기반의 타이젠이 삼성전자의 구글의존도를 얼마나 떨어뜨릴 수 있는지는 타이젠의 완성도와 함께 OS를 중심으로 얼마나 다양한 앱을 제공하고 기존의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는가, 또 이에 걸리는 시간을 얼마나 단축할 수 있는가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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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수익내는 파트너 3년 내 100만 만든다

Posted by 노구라
2012. 12. 17. 10:21 신제품신기술뉴스/IT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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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미국 출장길에 아이폰 7대를 사왔다. NHN을 나와 아이위랩(현 카카오)을 세운 지 3년. ‘무엇이든 사용자 10만 명짜리 서비스 하나만 만들자’고 달려들었지만 되는 게 없던 시기였다. 김 의장은 당시 “이번에도 실패하면 다 접자”고 직원들에게 최후통첩을 한 상태였다.

7명의 개발자는 아이폰 한 대씩 나눠 갖고 연구를 시작했다. 그때만 해도 아이폰은 ‘담달폰’(다음 달에나 나올 폰)이라 불릴 정도로 한국 상륙 시기가 불투명했다. 하지만 김 의장은 “이게 곧 세상을 바꿀 물건”이라며 스마트폰용 앱 개발에 올인 했다. 그해 11월 국내에서도 아이폰 판매가 시작됐고, 보급 속도는 누구도 예상치 못할 만큼 빨랐다.

‘카카오톡’이 완성된 건 이듬해 3월 19일. 아이폰 앱스토어에 올라가자마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3년 이상 노력해도 불가능했던 10만 명 가입자가 단 이틀 만에 모였다. ‘무료 서비스’와 ‘그룹 메신저’ 기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앱 시장을 순식간에 장악한 것이다. 카카오 신화의 서막이었다.

11월 19일 경기도 성남 판교 카카오 본사에서 만난 김 의장은 이렇게 말했다. “당시 국내외에 10만개의 앱이 존재했다. 우리가 앱을 하나 더 만들면 10만+1이었을 것이다. 도대체, 무엇을, 왜 만들 것인가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아무리 포장해도 스마트폰은 전화기다. 전화기 고유의 킬러 서비스는 역시 커뮤니케이션이고, 그 고유 속성에 주목했다. 카카오톡이라는 작은 서비스 하나로 시작했지만 단번에 사용자의 생활에 깊숙이 들어갔다.”

현재 ‘카카오톡’ 가입자는 6600만 명. 하루 한 번 이상 메시지를 보내는 사용자가 2700만 명, 하루 최대 메시지 전송 수는 42억 건에 이른다. 웹과 모바일에서 하루 방문자 수 1500만 명인 네이버보다 사용성이 높다. 사진공유 서비스 ‘카카오스토리’, 모바일게임 플랫폼 ‘게임하기’ 등 카카오톡을 이용한 관련 서비스도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애니팡 대박, 3년 적자 단박에 만회

“최근 IT 시장의 큰 변화는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대해 PC의 축소판이라고 하고, 전화기의 진화된 모습이라고도 하지만 이 조그만 기계가 세상을 바꾸고 있어요. 지금까지 스마트폰 만큼 시간과 장소에 제약받지 않는 도구는 없었거든요. 저는 모바일 빅뱅이 시작됐다고 봅니다.”

김 의장은 올해의 경우 모바일 게임에서 빅뱅이 일어났다고 본다. IT업계에서 올해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애니팡’을 꼽을 정도다. 애니팡은 6600만 명의 카카오톡 가입자를 기반으로 단숨에 10대에서 40~50대까지 남녀노소가 즐기는 ‘국민 게임’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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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프로그램을 내려 받은 이용자 수는 2000만 명을 넘어섰고,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1000만 명에 달한다. 국민 5명 중 1명은 하루에 한 차례 이상 애니팡을 하는 셈이다. 지인들과 점수를 비교하는 등 경쟁을 유도한 것이 주효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국인들이 애니팡에 대해 집착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 의장은 직원들에게 “모바일 세상은 애니팡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던 모바일 세상이라는 게 실상은 전혀 다르다는 뜻이죠. 과거 툴에 비추어 예상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애니팡의 성공은 연쇄반응을 일으켰다. 아이러브커피, 캔디팡, 드래곤플라이트 등 카카오톡의 ‘게임하기’에 입점한 게임들이 연속해서 히트를 쳤다. 특히 드래곤플라이트는 5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개발사에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매출 12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김 의장은 “대형 게임업체든 1인 개발자든 상관없이 순수하게 게임의 가능성만을 보고 카카오가 입점을 결정한다”며 “자본이 부족한 벤처나 1인 개발자들이 대형 업체와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할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톡은 그동안 뚜렷한 수익 모델이 없어 2009년 17억 원, 2010년 40억 원, 지난해 152억 원 등 적자 폭이 커졌다. 하지만 지난 9월 창사 5년 9개월 만에 첫 흑자를 내고 직원들에게 특별 보너스를 지급했다. 게임 매출의 20% 가량을 게임사로부터 받고, 지난해 도입한 기업광고 ‘플러스 친구’와 ‘이모티콘’ 판매가 상승세를 탄 결과다. 김 의장은 “10, 11월 실적은 수직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연말이면 그동안 적자를 모두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톡의 플랫폼에 들어오기 위해 게임업체들이 줄을 서고 있어 향후 수익구조가 안정적이라는 설명이다.

성공 비결은 타이밍과 속도

김 의장이 카카오톡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타이밍’과 ‘속도’다. 2009년 미국에서 아이폰이 출시되는 것을 보고 모바일 메신저에 주목했고 그의 선택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한게임커뮤니케이션 시절부터 쌓아온 게임 산업에 대한 노하우도 큰 몫을 했다. “구글·페이스북 등 전 세계 IT기업들이 모바일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탄탄한 수익 모델을 일궈낸 것이 성과”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김범수 의장은 ‘혁신 벤처가’로 유명하다. 삼성SDS에서 유니텔을 키워 한창 잘나갈 때 뛰쳐나와 한게임을 창업했고, 한게임과 네이버 합병회사인 NHN에서 대표를 하다 사표를 던지고 휴식 후 카카오톡을 만들었다.

“대학원 다닐 때 후배 자취방에서 PC통신을 하면서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것 같아요. 3개월 남짓 그 집에 얹혀 살았죠. 이후 인터넷과 모바일을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그것들이 만들 새로운 세상이 보이더군요. 그 설렘으로 저는 남들보다 반걸음 정도 먼저 비즈니스를 시작했던 겁니다. 운도 상당히 따라주었고요.”

산업공학을 전공했던 그의 진로는 그 즈음 바뀌었다. PC통신을 주제로 대학원 졸업논문을 쓴 그는 ‘원 없이 컴퓨터를 만지고 싶어’ 삼성SDS에 입사해 PC통신 유니텔 개발팀에서 일했다.

당시 유니텔은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그는 1997년 ‘온라인에서 즐기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직장을 뛰쳐나왔다. 창업자금은 마이너스 통장으로 마련한 500만원이 전부. 서울 교대역 인근 3평 오피스텔에서 인생을 걸고 국내 최초의 게임포털 한게임을 창업했다. 하지만 곧 외환위기가 터졌다. 직원 10명 중 9명이 회사를 떠났다. 회사 운영이 어려워진 그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게임을 개발해야 했다.

승부사 기질은 이 때 빛을 발했다. 그는 창업 초기 개발 자금도 부족한 상황에서 당시 1억2000만원의 빚을 내 한양대 앞에 국내 최대 규모의 PC방을 차렸다. 돈도 벌고 자신이 개발한 바둑, 포커 등의 게임을 직접 테스트해 보려는 생각에서였다. 다행히 PC방은 대성공을 거뒀다. 김 의장은 “이때 경험으로 게임 회사 경영뿐 아니라 최 일선의 PC방 영업까지 모두 파악할 수 있었다”며 “‘최악의 리더는 결정하지 않는 리더’라는 점을 그 때 깨달았다”고 말했다. PC방 한 켠에서 개발한 게임은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김 의장은 한게임을 네이버와 합병해 NHN 성공 스토리의 주역이 됐다. 게임과 검색 엔진의 결합으로 시장에 큰 파급력을 행사하게 된 것이다. 당시 시장에서는 한게임 4주당 네이버 1주의 합병 비율이 불리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는 “합병의 시너지 효과만 생각했다”고 했다. NHN 시절에는 일본 진출을 주도해 한게임재팬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NHN 대표를 거쳐 NHN USA 대표로 있던 그는 2007년 갑자기 사표를 던졌다. 당시 이해진 NHN 의장과의 불화설 등 소문이 무성했지만 그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닙니다. 성공한 NHN은 정박한 배여서 떠납니다.” 벤처인의 기질이 발동한 것이다. 성공이 무엇인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말이다.

“한게임과 NHN 시절엔 성공만을 보고 달렸습니다. 30대 후반에 인터넷 업계 정상에 올라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예상치 못한 방황이 오더군요. 길을 잃은 느낌이랄까요. 평생 써도 남을 돈을 벌었지만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잘못됐다, 멈춰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떠났고 느리게 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죠.”

‘내가 걸어온 방향이 잘못될 수 있다’는 생각이 그의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다. 이후 고1, 중3 자녀와 아내를 설득해 1년을 그저 놀기만 했다. “나도 재수했는데 1년 늦게 대학가면 어떠냐 싶었다”는 그는 가족과 여행도 가고 당구도 치고, PC방에서 밤을 새기도 했다. 그리고 1년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잘할 수 있고 좋아하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한 선배의 말을 되새기면서.

지금은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콧수염도 이때 기르기 시작했다. “NHN을 나오면서 똑같은 삶이 아닌 제2의 인생을 살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어요. 콧수염은 나에겐 하나의 징표이자 출사표인 셈이죠. 인상이 밋밋했는데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이젠 자리 잡았나 봅니다, 하하.”

이후 김 의장이 주력한 것이 바로 스마트폰이라는 모바일 환경을 활용한 카카오톡이었다. 카카오의 수익 전략은 단순히 모바일 광고가 아닌 ‘유통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콘텐트를 담아내는 것이다.

“NHN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밖에 나와 보니 생태계가 다 죽어 있더군요. 과거 규모의 경제 아래서는 협력 업체가 돈을 벌면 납품단가를 낮추는 형식의 ‘갑을관계’가 강해 새로운 도전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생태계 경제는 협력기업 모두가 정해진 비중에 따른 수익분배로 상생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역시 함께 하는 기업들과 동반 성장 할 수 있는 성공사례를 만들 계획입니다.”
상생하는 ‘생태계 경제’ 추구



이른바 ‘생태계 경제’ ‘상생(相生) 플랫폼’이다. 11월 20일 신규 플랫폼으로 선보인 ‘카카오페이지’ ‘스토리플러스’ ‘채팅플러스’도 같은 맥락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좋은 페이지만 있다면 누구나 페이지를 발행하고, 친구와 함께 나누는 콘텐트 플랫폼이다. ‘스토리플러스’는 새로운 고객을 만나고,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개인과 사업자들에게 마케팅 공간을 제공한다.

“한마디로 작가가 꿈인, 디자이너가 꿈인 젊은이들이 몇몇 성공한 사람들의 들러리가 되는 것이 아닌, 그들 스스로 중앙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 오디션 프로가 많지만 결국 방송은 무대에 오른 10명에게만 조명을 비추고 있잖아요. ‘100만분의 1’을 두고 기회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모바일에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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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3년 내 수익을 내는 100만 파트너를 만든다는 것이 김 의장의 목표다. 그는 “카카오 플랫폼의 핵심 요소는 거두절미하고 ‘파트너가 돈을 벌게 해주는 플랫폼’이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플랫폼도 많았고, 누구나 상생을 이야기했지만 상황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페이스북 또한 플랫폼 전략으로 오픈을 강조했지만 이를 통해 돈을 번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플랫폼에 들어오는 파트너가 살 수 있어야 콘텐트도 좋아지고 사용자도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생깁니다. 또한 플랫폼은 공정한 룰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공정한 룰을 통해 3년 내 100만 파트너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물론 수익을 내는 파트너입니다.”

올해 초 케이큐브벤처스라는 엔젤투자 전문회사를 설립해 국내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는 것도 같은 뜻에서다. 김 의장은 올해 115억 원의 펀드를 조성해 데이터분석기술, 커머스, 소셜, 게임 등 관련 초기기업 8개사에 투자하고 있다.

“돈을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자선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봤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유니크한 사회활동은 엔젤투자라고 생각합니다. 한게임, 카카오처럼 조그마한 기업에서 큰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김 의장은 최근 개인 투자를 통해 상처치유를 목적으로한 사회적 기업도 출범시켰다. 국민 1000만 명에게 정신 건강을 회복시켜 주자는 ‘1000만 힐링 프로젝트’다. 구체적으로는 개개인의 정신 건강을 분석해 ‘내 마음 보고서’라는 책자를 만들어주는 일이다. 이를 위해 정혜신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고 있는 심리치유 전문기업 ‘마인드프리즘’의 지분 70.5%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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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료와 출판비를 포함해 500만원을 내야 하는 고가의 프로그램을 대중화해 가격을 8만원으로 낮춰 누구든지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본적으로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가난했던 어린 시절, 창업 초기의 불안감 등 트라우마가 존재합니다. 내 안의 해소되지 않은 욕구들도 강하고요.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누구인지 모른 채 평생을 살잖아요. 자신을 알게 되면 내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남들은 나를 어떻게 보는지를 객관적으로 알게 될 것으로 봅니다.”

카카오 본사 사무실은 자유분방한 분위기다. 벽이고 책상이고 온통 노란색 일색인 사무실 여기저기 직원들은 간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거나 음악을 듣고 있었다. 헤드폰을 쓴 직원은 스카이씽씽을 타고 복도 반대편 사무실로 재빨리 달려갔다. 호칭도 자유롭다. 영어호칭을 통해 자유롭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 의장은 Brian(브라이언), 이석우 대표는 vino(비노), 이제 범 대표는 JB(제이비)다.

김 의장은 카카오의 성공 배경을 “모든 것을 모든 직원에게 공개하는 기업문화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카카오 직원들은 ‘카카오 아지트’라는 모임 앱을 통해 회의를 대신한다. 일반인도 내려 받아 쓸 수 있는 이 앱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제안이나 팀 회의, 업무 보고 등 대부분의 일을 한다. 실제로 인터뷰가 있던 날, 기자의 지인은 카카오 아지트에서 이를 접하고 로비에 나와 기자를 기다리기도 했다.

“저는 직원들에게 카카오의 사회적 영향력이 커진 만큼 사회적 책임 또한 따른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모바일 세상에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수익을 내는 100만 파트너 목표도 그 중 하나입니다. 다 같이 만들면 다 같이 혜택을 보는 구조를 만들고 싶습니다. 만만치 않다고 여겼는데 다행히 애니팡 같은 사례가 생기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생태계 경제’ ‘상생(相生) 플랫폼’을 통한 김범수 의장의 ‘카카오노믹스(Kakaonomic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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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MWC서 '옵티머스 Vu:(뷰)' 전격 공개

Posted by 노구라
2012. 3. 6. 11:40 신제품신기술뉴스/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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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복합기 SCX-1770F 프린터 드라이버

Posted by 노구라
2012. 2. 17. 14:44 신제품신기술뉴스/IT

http://www.samsung.com/sec/support/detail/supportPrdDetail.do?menu=SIA00200&prd_ia_cd=&prd_mdl_cd=SCX-1770F&prd_mdl_name=SCX-1770F&srchword=SCX-1770F%20%7C%20SCX-1770F#



 




http://www.samsung.com/sec


삼성 제품들 사용자들은 위에 가시어 각종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사용하세요.

엉뚱한 데서 받아 설치 중인데 몇십분이 걸리네요..짱나서...듁갔네요.

급히 프린트 해야 하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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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리한 오픈캡쳐 무료 다운로드

Posted by 노구라
2012. 1. 25. 10:49 신제품신기술뉴스/IT




http://www.opencaptu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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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4:3비율 넓은 화면 안드로이드폰 ‘포켓’ 미국 출시

Posted by 노구라
2011. 11. 18. 13:31 신제품신기술뉴스/IT
팬택(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은 20일(현지시각) 미국시장에 이동통신사업자 AT&T를 통해 4:3 비율 LCD를 갖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포켓(Pocket, 모델명: P90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켓’은 무엇보다도 넓은 화면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일반적으로 4인치 화면을 갖춘 스마트폰은 위아래로 긴 WVGA(800x480)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포켓’은 4:3 비율의 SVGA(800x600) 해상도를 택해 보다 넓은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웹 서핑을 하거나 텍스트가 많은 컨텐츠를 볼 때 유용하며, 더 넓은 화면을 보기 위해 기기를 옆으로 눕히곤 했던 스마트폰 사용자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이런 특징을 살려 ‘포켓’에는 ‘아마존 킨들’ ‘구글 북스’ 등의 E북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기본 탑재된다. ‘포켓’은 스마트폰이면서도 E북 리더기로서의 기능 역시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포켓’의 넓은 화면은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때나 터치스크린의 가상키보드를 통해 문자를 입력할 때 사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켓’은 넓은 화면을 채용해 기기의 좌우폭이 넓어졌지만 손에서 미끌어질 염려는 없다. ‘포켓’은 측면부터 후면까지 고무재질의 코팅을 적용하고 작은 돌기를 새겨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사용자가 보다 안심하고 ‘포켓’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다.

이 외에도 ‘포켓’은 5백만 화소 카메라를 갖췄으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버전 진저브레드를 탑재했다.

팬택은 지난해 12월 일본시장에 자사의 첫번째 해외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리우스 알파(Sirius-α IS06)’를 출시한 바 있으며, 올해 해외시장에 이번에 출시되는 ‘포켓’까지 4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쿼티자판을 갖춘 ‘크로스오버(Crossover)’(미국 AT&T, 6월 출시), LTE스마트폰 ‘브레이크아웃(Breakout)’(미국 Verizon Wireless, 9월 출시), 방수 스마트폰 ‘미라크(Mirach IS11PT)’(일본 KDDI, 9월 출시)에 이어 4:3비율의 넓은 화면을 가진 이번 ‘포켓’까지 다양한 사용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스마트폰을 선보이고 있다.

팬택 해외마케팅본부장 임성재 전무는 “팬택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용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로 기술적인 부분과 감성적인 부분 모두를 선도해 나가며 국내외 시장을 공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팬택은 최근 국내시장에 혁신적 LTE 스마트폰 ‘베가 LTE’를 출시했다. ‘베가 LTE’에는 세계최초로 전화기에 손을 대지 않고도 전화를 받거나 사진을 넘기는 등의 조작을 할 수 있는 모션인식기능이 탑재되어 많은 고객의 관심을 받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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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일본 스마트폰 보안 사업 본격 진출 발표

Posted by 노구라
2011. 11. 18. 13:30 신제품신기술뉴스/IT

 
- 일본 현지에서 ‘안랩 모바일 보안 전략 기자간담회’ 개최
- V3 모바일 2.0, V3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V3 모바일 플러스를 비롯 WBS과제인 안랩 모바일 스마트 디펜스 소개
- 12월부터 제품 단계적 출시, 현지 파트너쉽과 공격적 마케팅 전개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가 일본 IT의 메카 아키하바라에서 현지 IT 매체 및 업계관계자를 대상으로 ‘안랩 모바일 보안 전략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일본 내 모바일 보안 시장의 진출을 선언했다.

이날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안철수연구소는 스마트폰 통합 보안 제품인 V3 모바일 2.0 (V3 Mobile 2.0)을 비롯해 기업용 모바일 단말 통합 관리 (MDM, Mobile Device Management)를 위한 안랩 모바일 센터 1.0(AhnLab MobileCenter 1.0)의 단말용 솔루션 ‘안랩 V3 모바일 엔터프라이즈(AhnLab V3 Mobile Enterprise)’, 모바일 거래전용 보안 제품인 ‘안랩 V3 모바일 플러스 (AhnLab V3 Mobile + for Transaction)’와 최근 WBS(월드 베스트 소프트웨어)프로젝트 상용화의 핵심인 앱 검증 솔루션 ‘안랩 모바일 스마트 디펜스’ 등 개인용과 기업용을 아우르는 모바일 보안 기술력과 전략을 소개했다.

개인 사용자용 ‘V3 모바일 2.0’은 기존 안티바이러스 기능 위주에서 진일보해 물리적 보안을 포함한 종합적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즉, 물리적 보안 영역인 도난 방지(Anti-Theft) 기능을 추가했고, 파일 암호화, 무선 인터넷 접속 제어, 스팸 차단, 데이터 백업, 분실대책 등 전방위적인 스마트폰 보안 위협에 입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지식경제부에서 세계적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는 WBS(월드 베스트 소프트웨어) 국가 프로젝트에서 안철수연구소가 수행하고자 하는 상용화 소프트웨어 과제 중의 하나인 ‘안랩 모바일 스마트 디펜스’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 악성여부를 분석하고 판명해 주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이다. 마켓을 운영하는 주요 주체인 단말기 제조사, 통신사, 기업 솔루션 공급사 등에서 악성 애플리케이션의 마켓내 유통을 근본적으로 차단시킬 수 있다.

WBS 프로젝트 중 처음으로 해외에 소개되는 ‘안랩 모바일 스마트 디펜스’는 지난해 10월, 컨소시엄 형태로 1차 사업자로 지정된 이후, 연구개발을 거듭해 현재 본격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향후 우리나라 소프트웨어가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있어 선봉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랩 모바일 센터 1.0’은 모바일 오피스 확산에 따른 기업용 모바일 단말 통합관리 솔루션이다. 이 서비스는 단말기 관리 에이전트(MDM agent)와 단말기 관리 서버(MDM Server), 단말기 보안 프로그램(안랩 V3 모바일 엔터프라이즈)등의 주요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시스템을 통해 통합 관리자가 단말기 관리 서버에 있는 인터넷 기반 제어판으로 명령을 내리면 그 명령어는 각 단말기에 설치된 단말기 관리 에이전트로 전달되고 이어서 보안 프로그램이 해당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전사적인 백신 업데이트, 분실 및 도난 시 원격제어, 업무용 프로그램 설치, 트래픽 관리 등을 실행 할수 있다. 또한, 타사의 모바일 관리 솔루션과도 연동이 가능해 제품 확장성을 대폭 증대시켰다.

V3 모바일 플러스는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거래 행위 시 이와 관련된 정보 유출, 불법 과금 등을 유발하는 스마트폰 악성코드에 대한 실시간 탐지를 제공하는 모바일 트랜잭션 보안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뱅킹, 증권, 쇼핑 등 모든 모바일 거래용 애플리케이션 제작 기업 및 개인에 판매되며, 이를 통해 악성코드 실시간 검사, 동작 과장 스캔, 아이폰의 경우 탈옥(jailbreak)여부 등을 체크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일본 시장에서 12월 초 V3 모바일 2.0의 출시를 시작해 단계별로 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통합 모바일 보안 전략을 단계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일본 내 다양한 회사와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적극 활용하고, 신규 보안 전문인력을 현지에서 채용, 마케팅 강화 등 공격적인 전략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시장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의 선진 소프트웨어시장도 단계적으로 개척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현재 일본에서는 지진 등의 여파로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이 확대대고 있는 상황이다. 2001년부터 모바일 보안을 연구해 축적된 안철수연구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앞세워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IT 한류를 일으키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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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줌 써보니 잼나네요`

Posted by 노구라
2011. 11. 18. 13:24 신제품신기술뉴스/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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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코리아, 성인 2명중 1명 스마트폰 사용…여성보다는 남성 사용률 높아

Posted by 노구라
2011. 10. 12. 08:10 신제품신기술뉴스/IT
[소비자경제=임진아 기자]
닐슨 코리아가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성인 58%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11일 조사됐다.

성별로는 여성(51.3%)보다 남성(63.4%)이, 연령별로는 20대 (71%)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어플리케이션(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의 이용현황을 살펴본 결과 어플리케이션 보유 개수는 평균 41개로, 여성이(43.9개)이 남성(39.3개)에 비해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유료 어플리케이션의 개수는 평균 2.7개로, 남성이 3개, 여성이 2개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주 1회 이상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수를 물은 결과, 이용자들은 평균 12.8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메신저(71.9%)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게임/오락(43.4%), 교통/위치(38.2%), 음악(34.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어플리케이션 가운데 메신저(81%)는 20대, 교통/위치 (75.3%)는 50대 연령층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해 최원석 닐슨코리아 사회공공조사본부 본부장은 “조사에서 나타났듯이 연령대별로 활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종류는 다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며 “최근 스마트폰 이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각 연령대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의 수요를 파악한 후 전략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고 분석했다. 기사제보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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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유희열, LG전자 ‘옵티머스 LTE’ 모델 발탁

Posted by 노구라
2011. 10. 9. 13:21 신제품신기술뉴스/IT




최근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이후 예능 대세로 떠오른 ‘정재형’과 ‘유희열’이 4G 이동통신의 새로운 대세, LTE 스마트폰 신제품 광고에 출연해 깨알 같은 입담을 과시했다.

LG전자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통해 선 보이는 LTE스마트폰, ‘옵티머스 LTE(모델명: LG-SU640, LU6200)’의 TV CF 모델로 ‘정재형’과 ‘유희열’을 전격 발탁했다.

LG전자는 최고의 음악성과 감수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차세대 ‘예능 대세’자리를 예약한 정재형과 유희열이 최강스펙과 초고화질 HD 디스플레이를 앞세워 차세대 이동통신을 시장을 공략할 ‘옵티머스 LTE’와 잘 어울려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광고 속에서 정재형은 LTE 스마트폰을 꺼내들며 빠른 속도를 자랑하지만, 유희열이 곧 “LTE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지~”라며 속도는 기본이고, ‘진짜 HD’, 차원이 다른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특히, ‘파리지앵’ 정재형은 특유의 느릿느릿한  말투와 애드립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첫 광고출연인 유희열 역시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능숙한 표정연기와 대사처리로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LG전자 ‘옵티머스 LTE’는 4.5인치 ‘IPS-True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1.5기가 듀얼코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운영체제의 LTE 스마트폰으로 빠른 속도는 기본, 자연의 색에 가장 가까운 최고의 색재현율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재형의 특유의 매력적인 말투와 표정, 유희열의 신랄한 입담이 돋보이는 이번 ‘옵티머스 LTE’ TV CF는 오는 7일부터 TV를 통해 방영된다.

한편, 정재형과 유희열은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서 입담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와 청취자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마다 화제를 일으키며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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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사용기] 무료 앱 다운로드하는 방법

Posted by 노구라
2011. 7. 26. 09:48 신제품신기술뉴스/IT

업무용으로 아이패드2를 질렀는데 헐..며칠 째 앱을 하나 다운로드 못했네요.ㅠㅠ
애플 계정만들고 로그인하면 자꾸 신용카드 정보 입력하라고 나오고..짱나 듁는 줄 알았어요.
몇 군데 아이패드 카페 가 봐도 시원찮고..그래서 열심히 검색한 끝에 저 같은 고민하시던 분들의 궁금증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가 있게 되었네요^^

아이패드2 애플 무료 계정 만드는 법 따라하기

1. 먼저 아이튠즈를 다운받아 PC에 설치합니다.

http://www.apple.com/kr/itunes/download/



2. 다운로드 후 실행하여 설치합니다.



이제 애플 계정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계정>을 누르면 아이튠즈 스토어에 온 것을 열렬히 환영해주는군요^^


이노므 약관...다 읽어봐야 하는데..^^




다음에 <계속> 누르면 지불방식 입력이 나오는데 여기서 신용카드 [없음] 누르시고, 나머지 진행하시면 되는데요.
주의하실 점은 이메일 계정은 반드시 사용가능한 것으로 입력하셔야 해요.
그래야 본인인증이 되어 애플에서 날아온 메일 확인하여 클릭하면 승인 됩니다.^^

아이들도 마구 눌러대니 신용카드 정보는 가급적 없음으로 해두시고 사용해보면서
필요한 어플 구입해 사용하시고요.
애플의 앱스토어의 최대 장점인 엄청나게 많은 무료 어플을 알아보시고 설치해서 사용해보세요.
저두 어제 몇개 깔았는데 내비게이션도 설치하고 우리 애들 놀이용 뽀로로도 설치하고..^^

이제 태블릿 PC의 무한한 사용성을 체험하면서 스마트한 업무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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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10.1 런칭 미디어데이 동영상 뉴스

Posted by 노구라
2011. 7. 25. 10:32 신제품신기술뉴스/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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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탭 10.1 스마트커버 ㄷㄷㄷ

Posted by 노구라
2011. 7. 19. 08:33 신제품신기술뉴스/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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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2 입수^^

Posted by 노구라
2011. 7. 16. 13:15 신제품신기술뉴스/IT
이제 스미트하게 태블릿PC를 이용해볼까요^^
2년 약정. 32G 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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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 악성코드 netimo를 제거하자(가끔씩 광고창이 뜨는데, 몽키3나 이상한 광고사이트가 뜨지만 창은 새로 안나타남)

Posted by 노구라
2011. 3. 30. 15:24 신제품신기술뉴스/IT

감염확인 :
윈도우의 작업 관리자로 확인을 해보면 iewindows.exe 프로세스가 존재하며 루트 디렉토리에 nautoup.log란 로그 파일이 존재하면 감염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ntmurl.dll 파일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injection되어 작동 한다고 합니다.
-----------------------------------------------------------------------------------------------------------------
netiomo( 네띠모 ) 삭제하기 : 이프로그램은 추가 제거에서 삭제할 경우 재부팅 하면 다시 깔리기때문에 아래 순서에 따라서 지워준다.

1) Ctrtl + alt + del키를 동시에 눌러서  작업관리자를 띄운후에

프로세서 항목에서 iewindows.exe 클릭후 프로세서 종료를 누른다.

2) 탐색기에서 C:program Filesnetimocommon shared 에서 uninst.exe을
   더블클릭 해서 netio 프로그램을 지워준다.

3)  netimo 폴더도 삭제해준다.

4)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에서 efinderservice를 사용안함으로 설정 한후 [서비스 상태]를 중지로 

    바꾼다.

5) 시작 -> 실행에서 regedit 입력 -> 확인 후 레지스트리에서 F3을 누른후

찾을 내용에 netimo 입력 후 모두 삭제해준다.

리부팅

==================================================================================

http://blog.daum.net/pss2006/15954210

퍼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초 악성코드네요 저는 정말 프로그램안까는데 어디서 이런게 들어와있었는지 스트레스 쌓이다가 겨우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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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가입 절차 및 용어 이해하기

Posted by 노구라
2010. 11. 6. 08:55 신제품신기술뉴스/IT

트위터 가입 절차 및 용어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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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 페이스북의 개념 이해

Posted by 노구라
2010. 11. 6. 08:54 신제품신기술뉴스/IT

트위터 & 페이스북의 개념 이해자료입니다.

출처는 까먹어버렸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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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매뉴얼 가이드

Posted by 노구라
2010. 11. 6. 08:52 신제품신기술뉴스/IT

요즘 트위턴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많이들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FACEBOOK 가입 후 좀 헤매다가 이런 메뉴얼이 제공되고 잇는 걸 보고 올려드립니다.
출처 :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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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란 무엇인가?

Posted by 노구라
2010. 10. 14. 10:06 신제품신기술뉴스/IT
네이버에서 온 이메일에 요즘 대세인 SNS 관련 마케팅 소개글이 있어 스크랩해왔습니다.


SNS란 무엇인가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이용과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란 , 타인과 관계(network )를 맺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웹기반의 서비스를
의미한다. 옛날에는 타인과 교류하고 소통하기 위해 우물가나 마을 앞 정자에 모여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소문을
퍼뜨리곤 하였다.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출현으로 요즘은 궁금한 것을 SNS를 통해서 물어보면 전세계에 있는
SNS 친구들이 즉시변을 해주고 좋은 소식과 나쁜소식을 SNS를 통해서 퍼뜨려준다. SNS를 통해 동시에 여러 곳의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르게 소통 할 수 있는 세상이 가능해진 것이다. 2010년 현재 전세계 SNS 이용자수는 7억명을
넘어서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율 가와 더불어 그 수치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렇게 놀라운 속도로 급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마케팅 측면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가는 이제 필수적인 고려 요소가 되었다
 
 
SNS 종류와 특징
 
해외의 대표적인 SNS로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있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SNS로는 미투데이, 싸이월드 등을 들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유명인사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바로 트위터이다.  
마이크로블로그의 원조라 불리는 트위터 는 140자의 단문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어,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가입절차가 간단하고, 싸이월드 등과 같은 1촌 신청 수락의 절차 없이도, 소식을
알고 싶은 특정인을 찾아 바로 친구(Follower) 관계를 맞을 수 있다. 트위터에서 버락오바마 미국대통령을 찾거나 작가
이외수를 찾아 친구등록 (Following)을 하면 버락오바마 대통령이나 이외수작가가 트위터에 달 수가 있다. 무엇보다
트위터의 가장 큰 특징은 RT(ReTweets) 기능이다. 마음에 드는 글에 RT을 하면, 여러 다른 팔로워들에게 전파되기
때문에, 메시지의 무한 확산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마이크로블로그인 미투데이 는 , 150자 내외의 단문 메시지를 미투데이 친구를 맺은 사람들끼리 나눌 수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음에 맞는 친구들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소통할 수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와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까지 주 이용층이 연예인들의 팬클럽인 학생들과 젊은층, 그리고 여성들이 많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어,여성층과 학생들을 타겟으로한 쇼핑몰이라면 미투데이를 활용 하는 것이 좋다.
 
최근 놀라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페이스북 은 이미 그 가입자수가 트위터를 넘어섰으며 한국에서도 이용자수가 급증 하고
있어, 앞으로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서비스이다.  페이스북은 오픈 커뮤니티 형태로 싸이월드와 같이 서로간의
친구 설정이 되어있어야 컨텐츠 공유가 가능하나, 누구나 쉽게 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 싸이월드의 일촌공개와 같은 기능
없이 누구든 개인 정보와 컨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Like 기능을 통해 등록된 컨텐츠에
대한 호감도를 표시할 수 있어 고객 선호도 파악 및 바이럴 마케팅에 활용하기 좋다.
 
 
 
기업의 SNS 이용 및 마케팅 사례
 
세계적인 컴퓨터 제조업체이며 컴퓨터 인터넷쇼핑몰인 미국의 Dell컴퓨터는 직원들이 여러개의 SNS계정을 만들어서
고객들과 소통하며 고객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그리고 특가세일행사도 SNS를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Dell컴퓨터는
트위터 운영을 통해 6개월만에 200만달러 이상의 매출 실력을 올렸고 트위터를 담당하는 직원만해도 100명이 넘는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다양한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SNS활용한 마케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과의 관계 구축을 통한 이미지 제고와 마케팅 메시지 전달이며, 아래 몇 가지 유형의 사례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다.
 
 
 
온라인쇼핑몰의 SNS 마케팅 필요성
 
온라인 쇼핑몰운영 측면에서 살펴보면,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것이 홍보와, 고객관리라고수 있는데, 이러한 마케팅과
고객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수단으로 SNS가 유용하다. SNS를 기반으로 많은 잠재고객에게 동시에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을 통해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SNS 통해 고객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이러한 서비스에 감동한 고객 1명이 전파할 수 있는 구전효과는 다른 서비스채널을 활용하는 것 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하다.
특히, 쇼핑몰의 경우 상품평이나 다른 사람의 입소문이 실제 상품 구매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SNS는 고객과 원활한 소통을 통하여 매출까지 증대시킬 수 있는 그야말로 입소문 마케팅을 위한 최적의 채널인 것이다.
무엇보다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거나 SNS를 이용하는 연령대가 20~30대의 비율이 매우 높기때문에, 미투데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활용은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있어 간과할 수 없는 사항임에 틀림없다..
 
 
온라인 쇼핑몰의 SNS 운영 전략
 
발빠른 쇼핑몰 사이트의 경우 SNS를 통한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SNS 마케팅 활용
현황은 미진하다고 볼 수 있다. SNS의 전파와 소통이라는 특징을 잘 활용한다면, 쇼핑몰 성격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 단 주의해야 할 사항은 좋은 내용도 빠르게 퍼져나가지만, 나쁜 내용도 걷잡을 수 없게
퍼져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SNS를 활용할 수 있는 충분한 운영 리소스가 확보되었을 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적극적인 홍보를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다면, 아래 쇼핑몰 SNS 마케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전략을 참고로 SNS 채널 운영을 시작해보자. 무한한 잠재력을 갖은 소셜네트워크 채널의 특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분명 기대 이상의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 사이트, 상품페이지에 SNS 연결 기능을 구축한다.
등록된 상품에 대한 정보가 널리 전파되고 또 이를 본 고객들이 직접적으로 사이트로 들어올 수 있도록, 상품링크,
사이트 연결URL을 트위터, 미투데이 등으로 퍼갈 수 있는 기능을 설계하는 것이 좋다. 이때, 모바일에 최적화된 홈페이지
구축은 물론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면 보다 직접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 투명하게 개방하고 전달한다.
Dell과 같은 SNS 마케팅으로 성공한 기업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살펴보면, 자신들의 이야기를 투명하게 개방하고
전달한다는 것이다.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고객과 대화를 시도하고, 유대관계를 구축한다는 것은, 필요한
메시지를 포장하여 게시판글처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쇼핑몰의 있는 그대로를 솔직하게 알리고
대화하려 할 때, 고객에게 신뢰감을 전달할 수있고, 친근한 이미지 전달을 통한 유대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3> 잦은 ‘ 꺼리 ‘ 를 제공한다.
고객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꺼리’, ‘이야기 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SNS로 
참여할 수 있는 쿠폰발행이벤트를 제공하거나, 관심을 갖을 만한 우리 사이트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하거나,
유행과 이슈에 대한 화두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도록 이끌어내는 것이 좋다. 잦은 업데이트를
통해, 끊임없이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고객의 반응에 빠르게 대응한다.
SNS를 활용하여,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바로 이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SNS를 통해서 접수되는 고객의 불만사항이나
요구사항을 발빠르게 처리하고 대응하는 것은 SNS 운영의 핵심이다.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그들의 원하는
것에 대답하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전달하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잰행되는 동안 고객과의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고 진정한 SNS 마케팅 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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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에 빠지다...ㅎㅎ

Posted by 노구라
2010. 10. 6. 17:45 신제품신기술뉴스/IT

요즘 많이들 하고 계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시작했네요.
지금 운영하는 카페나 사이트도 벅차긴 하지만 새로운 것이 있으면
참질 못한다는..
아직 페이스북을 제대로 파악은 못했지만 조만간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트위터는 스마트폰으로 아주 스마트하게 이용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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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활용 전략

Posted by 노구라
2010. 9. 30. 08:37 신제품신기술뉴스/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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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첨부터 끝까지 봤는데...
    솔직히 먼말하는지 와닿지가 않네요...
    너무 산만한 듯... 에궁...
  2. 위젯관련하여 스터디중 동영상 소개 자료가 유트브에 있길래 담아둔 거에요.^^
    저는 아직 전부 보진 않아서...ㅎㅎ

희토류(稀土類)의 정치경제학

Posted by 노구라
2010. 9. 29. 15:04 신제품신기술뉴스/IT

 

희토류(稀土類·rare earth metal)도 희소금속의 한 종류이다. 말 그대로 ‘희귀한 흙’이라는 뜻이다. 희토류는 하나의 광물이 아니다. 란탄(lanthanum)계열 15개 원소(원자번호 57~71번)와 스칸듐(scandium), 이트륨(yttrium)을 합친 17개 원소를 지칭한다. 이들 원소가 워낙 희귀하고, 세분화하는 것이 번거롭기 때문에 이들 원소를 합쳐서 희토류라고 부르고 있다.
 
' "자원에 안보 달렸다" 美, 국방부 나서 희귀금속 확보戰' 중에서 (조선일보, 2010.9.28)
 
'희토류'라는 생소한 단어가 요즘 주목 받고 있습니다. 최근 영유권 분쟁에서 일본이 중국에 '백기투항'한 '사건'에 이 희토류라는 금속이 작용했기 때문이지요.
 
'희귀한 흙'이라는 의미인 희토류는 열을 잘 전달하는 특징이 있는 매장량이 매우 적은 17개 원소들을 말합니다. 첨단산업의 '비타민'으로 합금, 촉매제, 영구자석, 레이저 소자 등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전기자동차, 풍력발전 모터, 액정표시장치(LCD) 등 첨단산업의 핵심 부품에 쓰이는 귀한 금속들이지요. 문제는 중국이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97%를 차지하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자원전쟁'에서의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실제로 이번에 센카쿠열도(댜오위다오)를 놓고 중국과 일본이 벌였던 영유권 분쟁에서 중국은 첨단산업에 사용되는 이 희토류를 일본에 수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일본은 굴복했습니다. 당장 희토류 수입이 막히면 일본경제가 큰 타격을 받게되기 때문입니다.
 
'노골적'인 중국의 공격적인 모습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었던 일본의 '굴욕적'인 모습. 많은 나라들에게, 특히 중국과 인접해있는 우리에게 큰 놀라움을 안겨준 사건이었습니다. 여러해 전의 '마늘파동'의 기억이 생생한 우리로서는 앞으로 이렇게 강력해진 중국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야할지 긴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중국의 무서운 성장과 함께 급변하고 있는 동북아시아 정세. 일본 같은 '굴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이번 '희토류의 정치경제학'을 보며 고민해야할 시점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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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분실 방지에 응용된 QR코드

Posted by 노구라
2010. 9. 29. 13:24 신제품신기술뉴스/IT
자전거 분실 방지에 응용된 QR코드 사례 사이트입니다.
얼마전 저도 자전거 한대를 분실하여 아파트 관리소 CCTV까지 확인했지만 사각지대여서
결국 찾질 못했습니다.

그거타고 한강까지 갈 계획이었는데, 얼마나 화가 나던지...ㅜㅜ







아래 사이트에 가입 후 내 자전거를 등록하고 나면 고유의 URL과 QR코드가 부여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거마저도 떼어버리면 그만이겠지만, 어쨌든 QR코드로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을
할 수 있어 좋네요.

http://www.mybikenum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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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활용한 제 모바일 명함입니다.

Posted by 노구라
2010. 9. 29. 11:19 신제품신기술뉴스/IT

최근 푹 빠져 있는 QR코드입니다. 마케팅 및 다양한 응용을 위해 스터디중입니다.^^ 

요건 제 모바일명함이구요.




스마트폰 있으신 분들은 스캐니나 쿠루구루같은 것 다운받아 촬영해보시면 됩니다.

 

명함 뿐만이 아니라 엄청나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례로 산업 현장의 모터(전동기)등이 오래 사용하면 노후되어 교체를 해야할 경우가 있는데,

이때 명판이 떨어져나갔거나 명판에 인쇄된 제품 정보 부분등이 지워져 잘 안보이면, 메이커 및

정확한 모델 수배에 곤란을 겪게되겠지요.

 

이런 경우 명판외에 위와 같은 QR코드에 해당 제품의 상세한 정보를 인식시켜 생성하여

붙여놓으면 현장작업자나 기술자가 고민하지 않고 바로 스마트폰으로 제품의 각종 정보들을

아주 손쉽게 알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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